대응 설계의 중심이 되는
2단계 판단 아키텍처
고민감도 객체인식으로 화재 후보를 넓게 포착하고, VLM이 장면 맥락을 다시 판독하는 이중 구조입니다. 성능 목표는 현장 PoC에서 카메라·네트워크 조건과 함께 검증합니다.
영상 프레임 입력
기존 운영 중인 CCTV 채널의 영상 스트림을 그대로 수신합니다. (표준 RTSP/ONVIF)
고민감도 객체인식
일반 세팅(임계값 약 70%)보다 낮은 30% 임계값으로 화재 후보의 탐지 범위를 확대합니다.
THRESHOLD 70% → 30%VLM 최종 판단
이미지와 언어를 함께 이해하는 멀티모달 모델이 발생 위치·색상·확산 패턴·주변 객체를 종합해 화재 여부를 최종 판정.
CONTEXT-AWARE VERDICT선별 이벤트만 전파
화재 정탐만 VMS 알람·팝업·저장. 정상 배출물·유사 환경 요인은 필터링되어 저장 대상에서 배제.
LATENCY VERIFIED IN POC| 구성 | 정탐 | 오탐 차단 | 비용 | 비고 |
|---|---|---|---|---|
| 객체인식 단독 (기존) | 미흡 | 미흡 | 중간 | 정확도가 낮아 실제 적용 시 오탐·미탐 문제가 빈발 |
| 객체인식 + VLM | 높음 | 높음 | 낮음 | 성능과 비용의 균형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구성 |
| 객체인식 + VLM + PTZ | 매우 높음 | 매우 높음 | 높음 | 원거리·대면적 현장에 최고 정확도 — PTZ 보유 현장은 즉시 적용 |
※ 모든 프레임에 VLM을 적용하면 실시간성이 저하되므로, 객체인식과 VLM을 적절히 배합한 하이브리드 구성으로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합니다.
기능 요구사항 — 4개 항목
감시 체계 · 시각화 · 선별 감지 · 이벤트 필터링. 좌측은 요구사항 명세서 발췌, 우측은 MKS VisionOne Fire의 구현 방안과 검증 포인트입니다.
화재 의심 구역 자동 추적 및 검증 관제 체계
주·야간 환경과 관계없이 카메라가 360도 회전하며 상황을 관찰 중 화재 의심 구역 감지 시 오탐 방지 및 감지 정확도 확보를 위해, 최소 2회 이상 자동 확대(Zoom-in)와 축소(Zoom-out)를 반복하며 연속적인 집중 감시 및 교차 검증을 수행해야 함.
PTZ 광학 줌 연동 — 확대할 때마다 VLM이 다시 판정하는 교차 검증
1차 감지가 의심 구역을 포착하면 PTZ가 해당 좌표로 구동되어 광학 Zoom-in → VLM 판별 → Zoom-out 사이클을 최소 2회 반복합니다. 매 확대 화면마다 VLM이 독립적으로 재판정하므로, 명세서가 요구하는 '교차 검증'이 실질적으로 구현됩니다.
- 360° 순찰 프리셋 연동 — 주·야간(IR) 무관 상시 순찰 중 의심 구역 자동 추적 전환
- 광학 줌 기반 재검증 — 디지털 확대가 아닌 광학 줌으로 원거리 대상의 픽셀 정보를 실제 확보
- Zoom-in ×2 이상 + VLM 독립 판정 — 판정 불일치 시 추가 확대·재검증으로 수렴
객체 인식 및 알람 시각화 (Bounding Box 색상 차별화)
정상 배출물(수증기, 굴뚝 연기 등)은 청색으로 표시하고, 화재 의심 징후(불꽃, 흑색 연기 등)는 적색 박스로 구분하여야 함. 객체별 텍스트 라벨 감지 및 즉시 경고 아이콘 표출.
판정 결과가 곧 색상 — VLM 판정과 직결된 시각화
VLM의 최종 판정 결과가 곧 박스 색상이 됩니다. 정상 배출물은 청색, 화재 의심은 적색 박스와 텍스트 라벨·경고 아이콘이 즉시 표출되어, 관제 요원이 화면만으로 상황을 구분합니다.
- 청색 박스 — 수증기·굴뚝 연기 등 정상 배출물 (라벨: 객체명 + 판정 근거 요약)
- 적색 박스 + ⚠ 경고 아이콘 — 불꽃·흑색 연기 등 화재 의심 징후, 감지 즉시 표출
- 색상·라벨 정책은 현장 요구에 맞춰 설정 가능 — VMS 오버레이 규격 대응
화재 연기 특화 감지 및 이벤트 알람 제공
공장 굴뚝 등 지정된 배출구에서 나오는 정상 연기/배기가스를 화재로 오인하지 않아야 하며, 비지정 구역(지면, 벽면, 설비 주변 등)에서 피어오르는 '정상적이지 않은 확산성 화재 연기'만을 선별하여 감지해야 함. (화재 정탐 시, 기존 영상관리시스템(VMS)에 저장되며, 알람 발생)
"어디서 피어오르는가" — 위치 맥락을 이해하는 선별 감지
VLM은 발생 지점이 지정 배출구인지, 지면·벽면·설비 주변인지를 장면 맥락으로 인식하고, 색상과 확산 형태까지 종합해 '정상적이지 않은 확산성 화재 연기'만 선별합니다.
- 카메라별 지정 배출구 등록 — 굴뚝 등 정상 배출 지점을 구역으로 정의, VLM 판단의 사전 컨텍스트로 제공
- 확산 패턴 분석 — 전/후 프레임 간 움직임 특성으로 실제 연기 거동 판별 (자체 특허 출원 기술)
- 정탐 시 기존 VMS에 영상 저장 + 알람 발생 — 표준 이벤트 규격으로 전송
연기 발생 → 정상 판정
확산성 연기 → 화재 경보
상시 배출 연기 이벤트 필터링
공장 굴뚝에서 발생하는 상시 배출 연기/수증기 등 화재와 관련 없는 이벤트는 저장 대상에서 배제(필터링)해야 함.
경보만 거르는 게 아니라 — 저장 단계부터 배제
VLM이 '정상 배출물'로 판정한 이벤트는 알람은 물론 저장 파이프라인에서도 제외됩니다. 관제 이력에는 실제 검토가 필요한 이벤트만 남습니다.
- 판정 연동 저장 정책 — 화재 정탐만 VMS 저장, 정상 배출은 이벤트 생성 자체를 억제
- 관제 데이터 청정성 — 사후 검색·감사 시 실제 이벤트만 조회되어 대응 속도 향상
- 필터링 이력은 별도 로그로 보존 가능 — 튜닝·검증 목적의 판정 근거 추적 지원
성능 요구사항 — 3개 항목
오탐 필터링 · 정탐률 · 감지 소요 시간. MKS VisionOne Fire가 가장 강한 영역입니다.
유사 환경 요인 오탐 필터링
아래의 환경 요인을 명확히 구분하여 오탐지를 차단해야 함.
① 기상: 안개, 황사, 강우로 인한 착시
② 이물질: 렌즈 전면의 물방울, 먼지, 거미줄, 벌레 등
③ 빛: 주·야간 차량 전조등 및 구조물(건물 외벽, 창문 등)에 의한 반사광
세 범주 모두 — VLM 맥락 판단의 정면 승부 영역
객체인식은 "형상이 비슷하면" 반응하지만, VLM은 "그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합니다. 이 요구사항이 바로 MKS VisionOne Fire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 ① 기상안개 · 황사 · 강우 착시 | 화면 전역에 균일하게 퍼지는 대기 현상은 특정 발생원이 없음 → "국소 발생원 부재, 대기 현상" 판정으로 차단 |
| ② 이물질렌즈 물방울 · 먼지 · 거미줄 · 벌레 | 초점면 이물질은 장면과 무관한 고정·근접 패턴 → "렌즈면 이물질, 장면 내 연기 아님" 판정으로 차단 |
| ③ 빛차량 전조등 · 외벽/창문 반사광 | 광원의 이동 주체(차량)와 반사면 맥락을 인식, 연기 미동반 → "인공 광원/반사광, 화재 아님" 판정으로 차단 |
- 고민감도 1차 감지 유지 — 오탐을 줄이려 민감도를 낮추는 기존 방식과 달리, 미탐 위험 없이 오탐만 제거
- 움직임 특성 분석(특허 출원) — 전/후 프레임 관계로 실제 불꽃·연기의 거동 여부를 추가 검증
정탐률 및 오탐률 목표치
현장 실증 테스트 시, 화재 연기에 대한 정탐률은 국가 공인 기준인 90% 이상을 달성해야 함.
※ [참고 기준: KISA 지능형 CCTV 성능인증 지침 준용]
요구 기준 90% — 현장 PoC에서 실측 검증
제안서에는 불꽃 2,491장과 화재 유사 일반상황 2,336장, 총 4,827장의 비교 테스트셋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정탐률 목표 달성 여부는 귀사 카메라 환경에서 동일한 판정 기준과 산식으로 실측합니다.
감지 소요 시간
화재 연기가 카메라 화각 내에 출현한 시점부터 기존 영상관리시스템(VMS)에 최초 이벤트 발생(탐지 및 화면 팝업)까지의 지연 시간은 최대 5초 이내여야 함.
선택적 VLM 호출 — 5초 목표를 위한 하이브리드 설계
상시 분석은 객체인식이 수행하고, VLM은 의심 이벤트에만 개입합니다. 화각 출현부터 VMS 팝업까지 5초 이내라는 요구 기준은 현장 채널 수·네트워크·VMS 연동 조건을 반영해 PoC에서 측정합니다.
인터페이스 및 관리 요구사항 — 3개 항목
경량화 모델, 표준 API 제공, 기존 VMS 연계를 전제로 한 대응입니다.
기존 하드웨어 호환성
별도의 하드웨어(서버 또는 PC) 추가 없이, 현재 운영 중인 장비를 활용하여 구현해야 함.
기존 장비 우선 활용 — 사양 확인 후 배포 형태 확정
기존 CCTV·VMS는 표준 연동으로 유지합니다. VisionOne Fire VLM Engine은 운영 장비의 GPU·메모리·채널 여유를 먼저 점검하고, 충족 시 소프트웨어로 배포합니다. 사양이 부족한 현장은 전용 분석 서버 구성을 별도 협의합니다.
- 경량 객체인식 + 선택적 VLM 호출 — 상시 연산 부하를 낮추는 하이브리드 설계
- 기존 CCTV 그대로 — 표준 RTSP/ONVIF 스트림 입력, 카메라 교체 불요
- 대규모 시스템 구축 및 지능형 도입 경험 다수 — 현장 장비 최적화 노하우 보유
표준 프로토콜 준수
현재 운영 중인 영상관리시스템(VMS)과의 원활한 연동을 위해, 기존 VMS 연동 규격(API 등)을 준수하여 개발을 진행해야 함.
API 제공 — 기존 VMS 연계 개발
화재 판정 이벤트를 표준 규격 API로 제공하고, 운영 중인 VMS의 연동 규격(API)에 맞춰 팝업·알람·저장 연계를 개발합니다. VMS 교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표준 프로토콜 지원 — ONVIF / RTSP 기반 영상 수신, 표준 이벤트 인터페이스 전송
- 기존 VMS API 규격 준수 개발 — 화면 팝업·알람·저장 연동을 운영 VMS 규격에 맞춤
- 이벤트 연동 API 제공 — REST·Webhook 등 현장 요구 규격으로 판정 이벤트 제공
현장 맞춤형 튜닝 (Fine-tuning) 지원
계약 상대자는 준공 전/후, 각 카메라 설치 위치별 특성(예: 특정 카메라 앞에 수증기 상시 발생 등)을 고려하여 카메라별 감지 예민도(임계값) 조정 및 오탐 배제 영역 설정 등의 소프트웨어 최적화 작업을 완료해야 함.
카메라 한 대 한 대 — 개별 프로파일로 튜닝
모든 판정 파라미터가 카메라 단위로 관리됩니다. 설치 위치별 특성을 임계값·배제 영역·지정 배출구로 반영하고, 준공 전/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화 작업을 완료합니다.
- 카메라별 감지 임계값 조정 — 채널 단위 민감도 프로파일 운영
- 오탐 배제 영역(마스킹) 설정 — 상시 수증기 발생 지점 등 구역 단위 예외 처리
- 준공 전/후 최적화 작업 수행 — 운영 초기 필터링 로그 기반 재튜닝까지 계약 범위로 완수
정합성 매트릭스 — 10개 대응안
요구사항별 구현 방안과 PoC·사전 협의가 필요한 검증 포인트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요구사항 | 핵심 기준 | VisionOne Fire 대응 | 상태 |
|---|---|---|---|
| 기능 F1자동 추적·검증 관제 체계 | 360° · Zoom ×2 교차 검증 | PTZ 광학 줌 연동, 확대·축소 반복마다 VLM 독립 재판정 | 대응안 |
| 기능 F2Bounding Box 색상 차별화 | 정상=청색 / 의심=적색 | VLM 판정 결과와 직결된 색상·텍스트 라벨·경고 아이콘 오버레이 | 대응안 |
| 기능 F3화재 연기 특화 감지 | 비지정 구역 확산성 연기만 | 발생 위치·색상·확산 패턴의 맥락 판단 + 지정 배출구 구역 등록 | 대응안 |
| 기능 F4상시 배출 연기 필터링 | 무관 이벤트 저장 배제 | 정상 배출물 판정 시 알람·저장 파이프라인에서 자동 배제 | 대응안 |
| 성능 P1유사 환경 요인 오탐 필터링 | 기상·이물질·빛 3범주 | VLM 맥락 판단으로 3범주를 구분 + 움직임 특성 분석(특허 출원) | 대응안 |
| 성능 P2정탐률 목표치 | KISA 준용 90% 이상 | 비교 테스트셋 4,827장 보유 — 요구 기준 달성 여부는 현장 PoC에서 실측 | PoC 검증 |
| 성능 P3감지 소요 시간 | VMS 이벤트까지 ≤ 5초 | 객체인식 상시 분석 + 의심 이벤트만 VLM 호출 — 전체 지연시간 PoC 실측 | PoC 검증 |
| 인터페이스 I1기존 하드웨어 호환 | 추가 서버·PC 없이 구현 | 운영 장비 사양 확인 후 SW 배포 또는 VisionOne Fire 전용 분석 서버 구성 협의 | 사양 확인 |
| 인터페이스 I2표준 프로토콜 준수 | 기존 VMS 연동 규격(API) | 이벤트 API 제공 — ONVIF/RTSP 수신 + 운영 VMS 연동 규격(API) 준수 개발 | 대응안 |
| 인터페이스 I3현장 맞춤형 튜닝 | 카메라별 임계값·배제 영역 | 카메라 단위 프로파일 + 준공 전/후 최적화 작업 계약 범위 수행 | 대응안 |
판정의 차이는,
영상으로 보면 명확합니다
동일 장면에 대한 기존 방식과 MKS VisionOne Fire의 실제 처리 영상을 비교해 보십시오. 오탐 차단과 정탐 향상, 두 데모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데모 영상 전체 보기 →다음 단계는 귀사 현장에서의
실증(PoC)입니다
요구 정탐률과 5초 이내 이벤트 전파, 기존 장비 수용성, 카메라별 튜닝까지 — 귀사 카메라 환경에서 같은 판정 기준으로 확인하겠습니다.